티스토리 오픈베타가 되었다.

어제 밤에 잠시 접속하려 했지만 들어가지지 않아서 그 이유(?)를 고민하다가 생각해보니

업데이트 날이었더라.



나 같은 스킨도 대충(?) 골라 대충(!) 쓰는 사람한테는

1.1이든 1.06이든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다.

1.1로 바뀌어서 무언가 크게 달라진 것 같지도 않고..

아인형 블로그 들어가보면 상당히 바뀐 것 같으나

직접 느끼지 못하겠으니 그런 것은 과감히 무시(!)하겠다


다만 새로운 블로그를 "또" 운영할 수 있거나

여러 사람들과 함께 "팀블로그"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에 상당히 끌린다.

블로그를 커뮤니티.. 는 아니지만

작업 결과 보고를 위한 것으로 써도 좋겠다고 생각한다.

아직 쓰면서 불편한 점은 보이지 않으니..

대충 만족하면서 쓰련다.



덧. 트랙백이 글걸기라는 단어로 바뀌었다.

한글 사랑도 좋지만.. 저 용어좀 어떻게 다른 곳이랑 통일해봤으면 좋겠다.

각 회사들(?)마다 제공하는 용어가 다 다르니.. 헷갈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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