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룰
보면 한다. 지뢰 바통입니다.
보면 바로 하는 바통 ← 이거 중요!
※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. 지금 당장 할 것.

외양... 입니까
이게 꼭 이성..을 지칭하는 것인지요 (..);
이 문답을 건네주신 분께서 이성을 대상으로 하셨으니
다들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질문의 의도 자체도 그 쪽인 것 같네요.
겉모습은.. 거의 시각이 얻는 정보에 의해서 정해지는 거겠지요?
정장이 매우 잘 어울리는 여성분..
현숙하게 생기셨으면.. [응?]
머리모양은 긴 생머리 or 웨이브??
대충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. -_-ㅋ

필이 꽃힌다면 연상/연하/동갑이든 뭐든 상관 없겠지만서도..
(그렇다고 동성이 OK이라는건 아닙니다 -_-a)
저의 정신연령을 그 분이 감당하실 수 있다면야 OK.

SKY IM-8500이었나.. foxer님과 같은 폰일걸요?
이렇게 생겨 먹은 녀석.
지금은 겉에 코팅이 다 헤어지고..
뒤에는 무려 케로로 스티커가 붙여 있습니다 (...);
(동생이 핸드폰이 너무 볼품 없다고 붙여주었습니다 ㅜㅜ;)

전에 USB를 달고 다녔는데요..
그걸 뱅뱅 돌리다가 고리 연결하는 부분이 빠졌어요 ㅠ_ㅠ
지금은 아무것도 달려있지 않습니다.

수첩보다는 다이어리를 쓰고 "있었습니다"
1월 중순까지 쓰다가 지금은..
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!
사실 요즘은 딱히 스케줄이 없어서 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걸지도 몰라요.
옆에 하이텍-C는 찬조 출연자(?)

고등학교 졸업식 때 산 가방.
브랜드는 Kamp New York.
2년동안 매고 다녔습니다.
지금은 바닥 귀퉁이가 헤져서..
어머니께서 빨리 새로 사라고 하시는데..
뭐로 살지 고민 중입니다 :)

필통, 연습장, 공부할 책 1권 or 2권.
앞 주머니에 스킨과 로션, 학기 중에는 칫솔.
옆 주머니에 학기중에는 사물함 열쇠.
그 외에는 딱히 없네요.

그냥 별만 보는데요? (...);
별 하니까 생각하는데 이번 겨울에 MT가서 流星, 즉 별똥별을 처음 봤어요 ^^;
물론 봤을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지요 ㅡㅡ;

주황색 or 연보라색.

금요일
다음날과 그 다음날 이틀동안 쉴 수 있어서!! (...);

여태까지 동아리에 남아있던 동기가 군대에 가기 이틀 전...
단 둘이서 롯데 시네마 건대입구 점에서 3시 30분에 시작하였던
"에어리언 vs 프레데터 2"
스토리도 없고... 아무 연관성도 찾지 못했던...
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았던 영화 (...);

보통 집에서 어머니랑 충돌 시 화가 날 경우가 많은데
방문을 닫고 방 안에서 혼자서 딴짓을 하고 있지요 -_-ㅋ
그 외의 경우는 참는 경우가 많아요.

어렸을 때는 어머니의 구슬림에 거의 다 드렸구요 ㅡㅡ;
머리가 크면서 가지고 있다가 용돈으로 썼구..
올해는 모르겠네요.
이제 줄 입장인건가 ㅜㅜ;

겨울.
춥긴 한데..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서 몸이 끈적끈적해요 =_=;

기억이 없는데요 ㅡㅡ;
플란다스의 개를 읽으면서, 화려한 휴가 보면서 울었던 기억이 나는데.. 그 외에는 (...);

저희 집에는 침대가 없습니다.
이불 깔고 잡니다.
저, 동생, 부모님 이렇게 3세트(?)가 있는데
보통 깔 때는 제가 다 깔고
갤 때는 저, 부모님 것만 갭니다.

마리오카트 150cc 미러.
아무 생각없이 음악듣기.

자동차는 별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(...);

위와 같습니다 ^^;

일본, 미국, 유럽의 여러 나라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