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굴대굴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했습니다. 무려 이벤트(!)입니다. 내용은 자기 자신을 3가지의 키워드로 표현하는 겁니다.. 만 어려워요. 어려워요. 어려워요 -_ㅠ 어떻게 단 3가지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(...); 뭐 그래도... 시작해볼게요.
1. Photo 컴퓨터를 다룬 이후로 딱히 취미를 갖기 힘들었습니다만.. 올해 카메라를 구입하면서 부터 저의 삶은 달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. 덕택에(?) 블로그도 이 모양으로 바꾸었고 게다가.. 카메라에 투자한 돈만 어언.. orz 돈 먹는 기계이긴 하지만 낸들 어쩌겠어요. 사진이 너무 좋은데 ㅎㅎㅎ 빨리 장비병을 이겨야 겠습니다 (...);
2. Chemistry 제 전공이면서 앞으로 밥 벌어먹고 사는데 일조할 놈입니다. 이 놈과 끝까지 가야 하는데... 도통 요즘은 다른 애랑(?) 놀다 보니 시험 때만 바짝 만나고 끝나면 다시 버리고(?) -_-ㅋ 요즘 다시 친해지려고 노력합니다 흐흐흐
3. Blog 요즘 제 삶의 활력소의 하나 입니다. 컴퓨터를 켜면 제일 먼저 들어오구요.. (항상 들어가는 사이트는 블로그, pentaxian, munpia, naver 밖에 없습니다;) 수능 끝나고부터 계속 함께 해왔던.. (물론 이사를 한 번 했습니다만) 웹 상의 일기장이자 제 삶이 녹이 있는(?) 곳입니다. 제발 없어지지 않고 끝까지 갔으면 좋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