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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지목되었군요..
요즘은 쓸 바톤들이 없나봅니다.
만드는 사람들도 소재가 다 떨어졌나봐요

이번에는 요리 문답입니다..
간단합니다 (...);


1. 요리를 할 줄 아는가?
 음.. 감자볶음, 볶음밥, 계란말이, 라면 정도 끓일 줄 알면 요리를 할 수 있는거겠지요?
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(...);

2. 특별히 잘하는 요리는 무엇인가?
저한테 무엇을 바라시는지는 모르겠으나;
특별하게 잘하는 건 없어요 ^^;
그냥 혼자 해서 혼자 맛있게 먹습니다 (..);

3. 자신이 한 요리를 먹는가?
그럼 그걸 다른 사람에게 줍니까 ㅡㅡ;
아 라면은 동생에게 자주 끓여줍니다 ^^;

4. 배우고 싶은 요리는?
배우고 싶은 건 매우 많지요~
적어도 손님이 왔을 때 식사 한 끼 차려줄 정도의 실력이 될 때까지
요리를 배우고 싶습니다만..
현실적으로 그게 쉽지 않지요 -_ㅜ

5. 바톤을 넘길 사람 5명.
세라비님, 아인형, 스펠, 메이아이님, Amor님
저보다 길게 작성해주세요~ ㅋㅋㅋ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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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케이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