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주에 있었을 때 개봉을 했습니다 -_-;
그래서 서울에 올라오자마자 보려고 계획을 세워 두었지요.
언제나 파트너는 제 동생.
영화 보여준다고 꼬셔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로 갔습니다.
물론 영화표는 어머니께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^^;

영화 보는 내내 훌쩍 거렸습니다 (...);
동생이 끝나고 나오면서 한 마디 하더군요
다른 사람이랑 같이 볼 때는 절대 그러지 말라고 -_-;;

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극화이긴 한데 너무 현실적이에요..
시간을 내서 꼭 보시길 바랍니다.

민주화 항쟁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네요..
근현대사에 관련된 책 좀 읽어볼까.. [머엉]

기억나는 대사 2줄.
"우리를 기억해주세요"
"우리는 폭도가 아니다"

다음에는..
다이하드4나 보러 갈까.. [룰루]
올해 영화관을 참 많이 갑니다 ^^;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'일상 & 다이어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성적표+α  (25) 2007/08/01
07.07.31  (22) 2007/07/31
화려한 휴가  (26) 2007/07/29
면회  (26) 2007/07/28
지금은 서울  (18) 2007/07/27
      일상 & 다이어리  |  2007/07/29 11:35



케이루스's Blog is powered by Dau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