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월야님 얼음집에서 터치해왔습니다 :)
오랫만에 연속 포스팅이로군요 -_-;;
아마 문답 하나가 또 나갈 것 같은데..
뭐 어쨋든 시작해보지요.
恋愛問答始まります!
◆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、どこまで大丈夫?
[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, 어디까지 괜찮아?]
- 글쎄, 어디까지가 좋을까? -_-;
상한은 +2정도?
하한은 -∞? [끌려가 교살당한다]
아니야, ±3이 가장 좋을 것 같아.
◆理想は年下、タメ、年上どれ?
[이상은 연하, 동갑, 연상 중?]
- 이상이라는건 이상형인건가. 어떻게 되든 상관 없어. 그저 마음만 맞으면 되지 뭐.
◆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。
[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.]
- 특별히 좋아하는 유명인은 없지. 이쁜 사람은 많어.
이영아씨라던지, 이나영씨, 김태희씨 정도?
◆こうなりたい!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。
[이렇게 되고싶어!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.]
- 특별하게 없는데 -_-;; 김수로씨의 성격 같은 것은 닮고 싶어.
그는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..
◆恋愛は尽すほう?尽されるほう?
[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?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?]
- 해본 적이 있어야지 -┏
아마 최선을 다할거야.
◆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?
[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?]
- 내가 낼 수도 있고 상대편이 낼 수도 있지만 아마 내가 거의 낼 것 같아.
◆彼氏?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?
[남자친구?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?]
- 난 미팅을 이미 해봤는데 재미없더라 -ㅅ-;
아무리 많이 들어와도 안 할 거야.
◆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?
[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?]
- 지금 이 시점에서는.. 없어 -_-;
변명같이 들리겠지만 말이야. 사실 연애할 정도로 여유롭지 못해.
◆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?
[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?]
- 음... 나에게 신경을 더 많이 써줬으면 해. 한 눈 팔지 말고.. [킥킥킥]
◆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?
[이상적인 데이트 플랜(코스, 계획)은?]
- 음.. 서로가 합의하여 가장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하는 곳.
영화를 싫어하는 상대에게 영화 보자고 할 수는 없잖아.
◆「恋愛には〇〇が大事」〇〇に入るのは?
[「연애에는 ○○가 중요(소중)」○○에 들어가는 것은?]
- 배려, 서로에대한 생각. 이건 현월야님과 같은 생각 :)
◆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?
[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아?]
- 난 지혜로운 여자가 좋으니까. 머리 빈 사람은 싫어.
◆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。
[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]
- orz
◆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?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?
[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?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?]
- 해봤어야 알지 -_-;
◆友達の彼氏?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?
[친구의 남자친구?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?]
- 음.. 글쎄? 난 우정을 택할까? 나도 잘 모르겠다. 저런 상황에 처해보지 않아서.
아마도 난 친구를 택할거야. [정말?]
◆告白は自分からする?
[고백은 자신이 해?]
- 모르겠다 -ㅅ-
◆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?
[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?]
- 음.. 글쎄다?
◆好きな色は?
[좋아하는 색은?]
- 오렌지색, 연보라색
◆ケータイの色は?
[휴대폰의 색은?]
- 은색 [이라고 쓰고 회색이라 읽는다]
◆あなたの心の色は?
[당신의 마음의 색은?]
- 항상 다르지. 아마도 기분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.
그러므로 팔레트같은 하얀색일까? [말도 안되지만 -_-;]
◆◆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。
(赤・青・緑・ピンク・黒・白)
[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.]
[(빨강, 파랑, 초록, 핑크, 검정, 흰색)
- 赤 : 호밀님
青 : foxer님
緑 : ein형
ピンク : 헌구?
黒 : 메이아이님
白 : Hee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