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은 천사들의 제국의 원제입니다.
프랑스어라서 어떻게 읽는지는 몰라요 (....);
르~어쩌고 저쩌고 겠죠.. [아마도]
전작인 타나토노트보다는 재미가 덜합니다
역시 원작을 이기는 후작은 없달까 -_-ㅋ
이번에는
미카엘이 천사가 됩니다.
그리고 영혼 3개를 관리하며 그들의 총점수가 600점이 되도록
환생이 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합니다.
그렇기에 이야기가 또 나뉘어서 진행됩니다.
쟈크 1개월
이고르 1개월
비너스 1개월
이런식으로말이죠..
그렇기에 또 이야기가 나누어지지요.
게다가 개미에도 나오는 에드몽 웰즈라던지,
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 나옵니다.
이 책은 조금 실망스러웠던 것이
치밀하고도 독특한 사전조사(?)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..
이건 후속작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.
개미와 타나토노트에서 느꼈던 감동 같은 것이 느껴지지 않아요 (...);
궁금한 점은..
아만다와 펠릭스는 환생해서 작품에 출현(?)합니다마나 로즈는 어디 있는거지 (....);
그리고 전작에서도 왜 미카엘이 로즈를 선택했는지 모르겠어요.
기억에 남는 구절은
거의 마지막에 에드몽이 미카엘에게 하는 말입니다.
"자네는 왜 모든 것을 미리 알고 싶어하지? 커브 길 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기 전에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생각인가?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