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antaisie impromptu OP 66. (Fr. Chopin)
직역하자면 환상-즉흥곡인데 일본에서 즉흥환상곡으로 번역하고 그것이 그대로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명칭이 저대로 굳어지고 말았다.
자세한 사항은 위키피디아에서 참고하시고,
중요한건!
제가 이 곡을 악보를 보고 칠수 있게된 사실!ㅋㅋ
2달 정도 연습하니 어느정도 되더라구요
피아노는 정말 연습인것 같습니다.
사실 아직 암보랑 페달, 템포 같은 문제가
남아있습니다만 그래도 칠 수 있다는게
참 좋은 일 같어요ㅋㅋ
정말 꼭 쳐보고 싶었던 곡인데!
올해 안으로 다른 곡으로 넘어갈 생각하니 참 좋네요
(쩝 이런 기세로 연구를 했다면 논문을 썼을텐데ㅠㅠ)